1. MS, 웹오피스에 제대로 힘싣나

    마이크로소프트(MS)가 실시간 협업 수정이 가능하도록 오피스365스위트를 업데이트했다. 이에 대해 데스크톱 오피스 소프트웨어 판매를 잠식할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오피스365를 적극적으로 내세우지 않았던 MS의 전략이 바뀌고 있다는 해석이 있다. 구글앱스를 제공하는 구글이 긴장해야 한다는 얘기도 들린다. MS는 7일(현지시간) 오피스365스위트를 업데이트하며 엑셀과 원노트에서만 가능했던 실시간 협업 수정이 모든 오피스 웹 앱에서 가능하도록 했다. 이전에도 오피스365 사용자들은 공동으로 웹 앱 문서를 수정할 수 있었으나, 수정한 내용을 저장해야만 다른 동료들과 공유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 업데이트로 구글 독스처럼 실시간 공동 편집이 가능해졌다. 이에 대해 테크크런치 프레더릭(Frederic Lardinois) 기자는 이번 업데이트가 MS 내부에서 웹 앱을 바라보는 전략이 변경됐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했다. MS는 오피스 웹 앱을 3년 전에 출시했지만 적극적으로 알리지 않았다. 테크크런치는 구글앱스보다 풍부한 기능을 제공함에도 불구 하고 MS...
    Date2013.11.29 Category윈도우/MS By관리자 Reply0 Views98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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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윈도우 8.1 전세계 동시 출시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우 8.1을 17일 오후 8시(한국시간)부터 전세계에서 동시에 출시했다. 윈도우 8 사용자는 메트로모드의 윈도우스토어에 들어가면 무료로 업데이트 받을 수 있다. 윈도우 7 이하 버전이용자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 230여개 지역에서 37개 언어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오프라인 매장에서 새로운 디바이스와 패키지 제품으로도 선보인다. 윈도우 8.1은 업무와 여가를 하나의 디바이스에서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윈도우 8의 성능을 대폭 강화한 업데이트 버전이다. 태블릿, 노트북, 올인원 PC 및 특화된 산업 디바이스의 생산성까지 다양한 디바이스의 활용을 가능하게 한다. ▲ 윈도우 8 윈도스토어에 나타난 윈도우 8.1 업데이트 팝업 사용자 개개인의 기호에 맞게 맞춤 설정을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호에 맞게 시작화면의 배경과 색상을 꾸밀 수 있으며, 시작화면 타일 사이즈도 조절할 수 있다. 데스크톱 모드 부팅을 제공해 메트로모드를 거치지 않고 데스크톱 환경으로 시작하도록 설...
    Date2013.10.22 Category윈도우/MS By관리자 Reply0 Views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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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윈도우8.1 RTM, 8월 공개

    MS가 미국 현지시각으로 7월8일 전세계 파트너 컨퍼런스(WPC)를 열었다. WPC는 윈도우로 제품을 만드는 MS의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한 컨퍼런스다. 윈도우에 담은 MS의 전략을 협력업체에 전달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올해 MS는 협력업체를 앞에 서서 소프트웨어로서의 윈도우가 아니라 하드웨어와 함께 엮인 윈도우를 강조했다. △스티브 발머 MS CEO 스티브 발머 MS CEO는 “윈도우는 항상 소프트웨어 그 이상이었다”라며 “PC 제품군을 정의해 왔다”라고 설명했다. 노트북과 데스크톱이 태블릿 PC나 투인원(2-in-1), 일체형, 컨버터블 노트북 등으로 달라지는 추세를 염두에 둔 말이다. MS의 전략을 잘 따르는 제조업체를 위한 당근도 준비돼 있다. PC 제조업체가 컨버터블 노트북이나 터치 조작을 지원하는 제품을 더 많이 만들어 주길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MS는 응용프로그램(앱) 디자이너가 윈도우8과 어울리는 앱을 만드는 방법이나 터치 조작에 적합한 앱을 디자인하는 방법을 꾸준히 설파할 예정이다. 터치로 조작할 수 있는 PC를 만드는 제조업체에는 별도의 인...
    Date2013.09.04 Category윈도우/MS By관리자 Reply0 Views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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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MS, 개발 코드 몰라도 앱 개발 할 수 있는 '윈도우폰 앱 스튜디오' 출시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우 앱 생태계 확장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누구라도 윈도우 앱을 쉽게 개발 할 수 있는 툴을 배포 한 것. 6일(현지시간) 미국 IT매체 더 버지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프로그래밍 지식 없이도 쉽게 윈도우 앱을 개발 할 수 있는 '윈도우폰 앱 스튜디오(Windows Phone App Studio)'를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윈도우 폰 앱 스튜디오는 앱 개발자 들이 사용하는 코드를 배우지 않아도 앱을 개발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다양한 탬플릿이 제공돼 마우스로 드래그 앤 드롭만 하면 앱이 개발 된다는 것. 이 개발 툴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잠금해제 후 휴대폰을 등록해야 하며, MS 개발자 센터에 연간 등록 비용을 지불한 개발자일 경우 이 툴을 이용해 개발한 앱을 윈도우 스토어에 등록할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다. Copyrightⓒ 넥스젠리서치(주) 케이벤치 미디어국. www.kbench.com
    Date2013.08.24 Category윈도우/MS By관리자 Reply0 Views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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